-중요도가 덜하지만 품이 많이 드는 일은 AI를 이용해 빠르게 치울(?) 수 있도록 해 놓아야… 중요한 일에 집중,몰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잘한 형성평가 채점 또는 피드백은 AI를 통해 바로바로 학생에게 전달해버리는 게 내가 손수 공들여 하는 것보다 오히려 빠르고 정확히 전달된다.
-이제 학생들이 어떤 에듀테크에 익숙한지, 써봤는지..등 AI, 에듀테크에 있어서의 학습자 특성 분석도 필요하다 (내 생각에 폰이 최고.. 웹앱이 최고…)
-이제 수업설계과정 중 한 단계로서 “이 수업에서 가능한 AI 디지털 도구 목록 정리” 이런 것도 포함됨. (TPACK 수업 설계 참고)
-이제는 교사가 ‘가르치던’ 것은 ‘제시’하고, ‘설명하던’ 것은 학생이 ‘스스로 찾게’…수업이 바뀔 필요..(저번에 해봤던 챗GPT 활용 수업 만족도가 가장 높았음)
-그동안 수업에 대한 노력을 많이 해왔는데 AI의 등장으로 내가 해 온 것들 중 쓸모없어진 것들이 많아져서 현타가 옴.. AI가 등장했을 때 AI에 빠르게 “적응”하는 역량이 중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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